♡ 메모장 ♡

No. 154

관리자완댜

최고의 연하공
미친새끼...(최고의찬사)

관리자완댜

너무귀엽다............흑.......
이 스토리 보고 비명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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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53

관리자완댜

포켓몬 빵 넘 먹어보고 싶은데 동네 편의점엔 다 품절이라... 언젠가 먹어볼 수 있겠지 생각 중.... 마치 허니버터칩처럼 (심지어 허버칩은 결국 일본에서 제일 먼저 먹어봄;;)

관리자완댜

친구들 만나러 천안 갔다가 종류별로 다 먹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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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52

관리자완댜

나 안경 진짜 관심 없는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몰라서 다행이다
안경 혐오를 들키지 않아서. . .

관리자완댜

그래도 캐릭터적으로 잘 어울리면 ㄱㅊ음.... 안경이 플러스 요인은 아니지만 이 캐릭터는 안경이 어울리긴 해~ 싶은 애들이 있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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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49

관리자완댜

곰치님 생일선물 겸 주문제작한 샤비 포켓~
예전 주문 때 내가 그린 홍보만화가 엄청 퍼진 적 있어서... 제작자분께서 감사의 뜻으로 이번엔 두 개 다 그냥 만들어주셨다 ㅠ.ㅠ
너무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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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48

관리자완댜

출근하고 퇴근하고 시간 남으면 그림 그리고 파판하고 앙스타하고 주말엔 놀러가고 <무한반복했더니 넘 바빠서 갠홈에 머 올릴 시간이 없었음ㅠㅠㅋㅋㅋㅋㅋㅋ
요즘도 하루하루가 넘 재밌는데 도합 240시간 정도를 살고 있다 보니 체력이 안 따라줌...
영양제라도 먹어야 하나 ㄱ- 운동은 하기 싫은데......

관리자완댜

엥.... 글구 보니 내 생일도 얼마 안 남았네
이번 생일엔 뭐하지..... 평일이니까 연차를 쓸까 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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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46

관리자완댜

이브 착한 줄 알았는데 무대에서 섹스하고 실망이네요

관리자완댜

내가 그런 성향이라 그런진 몰라도 별 거 아닌 걸로도 재밌어하면서 같이 유난 떨어줬으면 좋겠고 꽂힌 거 있을 때도 사방팔방 온 세상에 티내면서 같이 떠들어줬음 좋겠어서.... 하.... 웃겨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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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45

관리자완댜

놀려서미안해
제발빨리와줘
흑흑흑

관리자완댜

#secret
비공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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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44

관리자완댜

어쩌다 히요리의 월광 디스코 SPP 클립 봤는데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귀여워서 눈 돌아감
그래서 한스타 시작한지 5일됨;;
지인들이 나보고 기갈남 진짜 좋아한대서 오열함 (최근 젤 많이 떠든 남캐: 샤샤/이치죠/조슈아/히요리)

관리자완댜

5일 후 현재
미친듯이 앙스타 이벤 달리는 중
앙애니 24화도 친구들이랑 다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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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43

관리자완댜

지인들 버추얼 행아웃 시키려고 꼬실 때 만든 유다 브이로이드...
너무 커엽게 뽑힘ㅠ

관리자완댜

사백안+죽은눈+송곳니가 다 표현되다니 커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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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42

관리자완댜

근데 커멸 보면서 도우마랑 시노부 커플링이 제일 좋았음 ㄱ- 천인공노할 지옥의 혐관이지만.... 마무리 서사까지 너무 완벽해서......혐관 그만 좋아해야 하는데...... 너무 좋다..... 지금도 로오히에서 조슈바네 젤 맛있어하는 거 보면 그냥... 너무 취향이라 어쩔 수 없는 듯

관리자완댜

@도우마랑 시노부의 싸움 진짜 너무 좋앗던거
미친여자와 미친개호로남자새끼의 싸움임

아 누가 저 도우마mmd에 '압도적 해석 일치'라고 코멘트 달아놓은 거 개욱기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 커멸... 파진 않았지만...... 도우시노 같은 커플링 한번만 더 보고싶다 ㄱ-

관리자완댜

2차 진득하게 팔 여유가 없어서 계속 이것저것 보기만 했더니.... 덕질 얘기 쓸 때 중장르 > 로오히 > 앙스타 > 데못죽순으로 미친듯이 화제가 바뀌는 듯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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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41

관리자완댜

지인 행아웃 갔다가 모르는 분들까지 껴서 데못죽 버추얼 행아웃 함ㅠㅠㅠㅠㅠㅠㅠㅠ심지어 난 베스타도 안 봤는데 넘 웃겼어

관리자완댜

뭔 베스타야 테스타지ㅠㅠㅠㅠㅜㅜㅜㅜ 암튼... 이 일을 계기로 데못죽 보는 중 (??????

관리자완댜

개인적으론 가입 없이 댓글 남기는 게 좋아서.... 스팸 좀 풀리면 다시 열어놓는데 그래도 계속 오네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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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40

관리자완댜

조각스티커 되게 구ㅣ엽다ㅠ_ㅠ 앨범자켓 엽서 다 그리고 나면 나도 하나 그려봐야쥐...

관리자완댜

요즘 앙스타를 잠깐 깔짝대고 있는데 나기사가 자꾸 눈에 밟히는 거임
글서 내 취향 아닌데 왤케 좋지....? 했는데
오늘 어떤 사람이 그린 전통 복식 나기사 연성을 보고 깨달았음
이 녀석 머리색만 바꾸면 중장르 테이스트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관리자완댜

갑자기 광해 오프닝이랑 마더 오프닝-엔딩씬이 넘 보고 싶ㅍ음
집 가서 봐야지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광해 오프닝에서 전율했는데(심지어 난 영화 자체도 재밌게 봤음) 주위에선 약간 쿠소 영화로 평가해서 슬퍼

관리자완댜

#memo <마더> 엔딩씬 봉준호 인터뷰

저 관광 버스의 춤판 장면이 특히 압권이다. 이 장면은 촬영감독 홍경표와 감독 봉준호의 상의 끝에, 천신만고 끝에 찍은 결과물이라고 한다. 봉준호 감독도 "이 장면을 찍으려고 마더를 만든 것 같다" 라는 발언을 인터뷰 중에 언급했다.

우선 역광 때문에 버스에 탄 아줌마들의 표정이 보이지 않고, 누가 누구인지 분간이 가지 않기 때문에 혜자가 인파들 사이에 섞여 들어간 이후엔 누가 혜자인지 알아볼 수 없으며 무슨 표정을 하고 있는지조차 알 수 없다. 이는 혜자는 특별한 인물이 아닌 지극히 평범한 우리 모두의 '마더' 중 한 명임을 상징하며, 방향만 다를 뿐 자식의 자식을 위해 처절히 투쟁하며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마더'의 삶을 응축한 장면이다. 혜자가 일어나기 전 가까이에서 촬영된 아줌마들은 웃으며 춤을 추고 있지만, 혜자가 일어나 춤에 합류한 이후의 멀리서 촬영된 아줌마들은 석양을 받으며 표정 없는 실루엣만이 몸과 팔을 흔드는데, 시뻘건 석양을 받으며 팔을 허우적대는 이들의 춤사위는 춤이라기보단 불지옥의 펄펄 끓는 용광로에서 고통 속에 몸부림치며 지옥문을 두들기거나 용광로 벽을 긁으며 꺼내달라고 애원하는 '마더'들을 연상시킨다. 한마디로 혜자를 포함한 모든 '마더'들은 자기 자식을 위해 헌신하며 지옥같은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함축이다. 아이러니하게도 가까이에서 본 모습은 '마더'들의 가면이며 멀리서 본 모습이 이러한 '마더'들의 모습이다. 이는 사실 당연한 것이, 엄마가 자기 자식 앞에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일 리는 없으며 항상 밝은 모습을 보여 주고 있지만 그것을 멀리서 지켜 보는 제3자 입장에선 이보다 더한 비극이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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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38

관리자완댜

연말연시라 일 좀 빡세게 했음
그림은 곰치쿤의 600일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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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37

관리자완댜

아감님의 kawaii 샤비.................
ㅁㅣ치도록달콤하군아..

관리자완댜

관리자완댜

이건 크림무스님의 샤비라네...
너무귀엽군아 (스티커도안이라바로주문넣었음)
모두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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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35

관리자완댜

헐 아래에 썼던 거 일웹에 여러 키워드로 검색해서 찾았다ㅠㅠㅠㅠㅠㅠㅠ롯카테이가 아니라 나가사키토오였음

관리자완댜

「シャーロットは 見ている ひかりのように 水のように スノードロップ」

관리자완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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